결국 안 나타난 로또 1등 당첨자…49억 국고 귀속

입력 2020-06-02 1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6월 1일 추첨한 복권…2일 수령 기한 만료

▲로또복권 당첨자가 결국 나타나지 않아 48억 원의 당첨금이 국고로 귀속된다.  (김다애 디자이너 mngbn@)
▲로또복권 당첨자가 결국 나타나지 않아 48억 원의 당첨금이 국고로 귀속된다. (김다애 디자이너 mngbn@)

로또복권 당첨자가 결국 나타나지 않아 약 49억 원의 당첨금이 국고로 귀속된다.

로또복권 수탁 사업자인 동행복권은 지난해 6월 1일 추첨한 제861회 로또복권 1위 당첨자가 당첨금 48억7200만 원을 찾아가지 않았다고 2일 밝혔다.

로또 당첨금은 추첨일 1년 이내에 은행에서 받아야 하는데, 이날 오후 4시를 기준으로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으며 수령 기한이 만료됐다.

이에 로또 1등 당첨금 48억7000만 원은 복권기금 등 국고로 들어가게 됐다.

이 복권은 지난해 충북 청주시의 한 로또 판매점에서 판매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5,000
    • +0.72%
    • 이더리움
    • 3,122,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6%
    • 리플
    • 1,993
    • -0.5%
    • 솔라나
    • 122,900
    • +0.82%
    • 에이다
    • 373
    • -0.8%
    • 트론
    • 483
    • +1.26%
    • 스텔라루멘
    • 245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60
    • +7.08%
    • 체인링크
    • 13,190
    • -0.08%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