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첫 거래 고객 ‘연 4.5% 적립형 발행어음’ 이벤트

입력 2020-06-01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NH투자증권.)
(사진 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 연계계좌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연 4.5%(세전) 금리를 제공하는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연장해서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초저금리 시대 금융상품 투자에 대한 고객들의 갈증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서다.

NH투자증권은 올해 2월 24일부터 카카오뱅크연계 증권계좌 간편 개설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젊은 고객이 많은 카카오뱅크와 혁신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대형증권사 NH투자증권의 시너지로 5월 말 현재 개설 계좌 수는 47만 계좌, 유입자산 1조 원을 돌파했다. 최근 동학개미운동으로 증권사 계좌개설이 폭증한 증권사 중에서도 상당한 수준이다.

카카오뱅크 연계계좌 개설 고객 중 약 76%가 20, 30대 젊은 고객이며, 대부분 주식 투자가 처음인 고객들이 많다. NH투자증권은 투자 첫걸음에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발행어음 특별판매 이벤트를 6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번 이벤트는 NH투자증권 최초 신규 고객(주민등록번호 기준)이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나무 계좌를 개설 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국내주식 위탁매매수수료 평생 우대(수수료율 0.0050319%) 적용 및 계좌 개설 즉시 축하금 5000원도 지급한다.

적립식 발행어음의 월 납입금액은 최소 1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이며, 납입 기간은 6개월 (최대 300만 원)이다. 다만 선착순 4만 명이 채워지면 해당 이벤트는 조기종료될 수 있다.

김두헌 NH투자증권 Digital 영업본부장 상무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0%대 초저금리 시대에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이 무엇인지 고민했다”며 “투자의 ‘시작은 나무로’ 할 수 있게끔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8,000
    • +0.5%
    • 이더리움
    • 2,661,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33%
    • 리플
    • 1,510
    • -1.37%
    • 솔라나
    • 105,000
    • +0%
    • 에이다
    • 277
    • +0.36%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85%
    • 체인링크
    • 11,610
    • -0.43%
    • 샌드박스
    • 58.53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