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유채꽃, 내년엔 제대로 만나자'

입력 2020-05-28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초 제주를 비롯한 전국 각지의 유채꽃 명소가 코로나19 확산에도 몰려들 상춘객에 대한 우려로 꽃이 피기도 전에 갈아 엎어졌다. 봄의 끝자락, 안양천 변에서 노란 빛깔을 뽐내는 유채꽃이 그래서 더욱 반갑다. 내년 봄엔 지금은 아무도 없는 이 꽃길에 시민들의 미소가 가득하길 바란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신세계스퀘어에 BTS 등장…컴백 기념 미디어아트 공개
  • "술잔 던졌나"…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재조사
  • SK하이닉스 “소부장 테스트베드에 8600억 투자”…내년 5월 가동 목표
  • 오늘은 '춘분', 나이떡 먹는 날…춘분 뜻은?
  • 넷플릭스 “전 세계 아미, 광화문서 하나로 모아…BTS 생중계, 역사적인 일”[현장]
  • 李대통령,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재개 지시…"2029년 착공"
  • BTS 공연 앞둔 광화문, 26만 인파 예고…관심 쏠린 ‘이 보험’
  • 전쟁 나도 안 오르네? 추락하는 금값, 숨겨진 배경 셋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77,000
    • +1.61%
    • 이더리움
    • 3,198,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3.1%
    • 리플
    • 2,152
    • +0.28%
    • 솔라나
    • 133,500
    • +1.6%
    • 에이다
    • 400
    • +1.27%
    • 트론
    • 456
    • +1.11%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20
    • +0.94%
    • 체인링크
    • 13,550
    • +1.42%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