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교사 수수료 인상 ‘눈높이 교사 신사업’ 시행

입력 2020-05-25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교 제공)
(대교 제공)

대교는 눈높이 교사가 일의 가치를 실현하고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눈높이 교사 신사업 제도’를 단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제도 개편으로 대교는 신입 교사들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정률 수수료율을 보장해 젊고 역량 있는 신입 교사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6월 1일부터 계약하는 모든 신입 방문 교사는 일정 기간 자격을 갖추면 업계 최초의 50% 정률 수수료 제도를 적용 받는다. 계약시 45%로 적용 받고, 소정의 조건 충족 시 50% 정률을 일괄 적용 받아 업계 최고 수준의 소득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눈높이 러닝센터와 예스클래스 교사들의 수수료율도 함께 개편하면서, 대교의 디지털 학습 전환 방향과 함께 양질의 학습서비스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이 외에 모든 눈높이 교사는 학습시간 및 요일의 유연한 선택, 온라인 중심 교육 등 새롭게 개편된 내용으로 오직 회원 학습 관리에 집중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 받는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사업제도 개편은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능력있는 인재를 확보해 고객니즈 및 다양하게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대응하고자 시행하게 됐다”며 “회사를 위해 애쓰는 눈높이 교사들에게 교사 본연의 역할인 학습서비스 업무에 집중하고 안정적인 업무환경을 제공하여 활기차고 젊은 조직 문화를 만드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눈높이 교사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매월 대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모집 과정에 대한 내용 확인 후 지원 가능하며, 오는 7월 중에는 ‘눈높이 교사 온라인 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


대표이사
강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08,000
    • +0.22%
    • 이더리움
    • 4,513,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2.71%
    • 리플
    • 2,913
    • +2.9%
    • 솔라나
    • 194,300
    • +2.75%
    • 에이다
    • 543
    • +3.63%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9
    • +2.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00
    • +0.48%
    • 체인링크
    • 18,640
    • +2.14%
    • 샌드박스
    • 218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