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스쿨존사고 보장 강화한​​ 보험 ​출시

입력 2020-05-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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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법' 시행 따라 자동차사고벌금 최대 3000만 원 보장​

(사진제공=KB손해보험)
(사진제공=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민식이법’ 시행에 따른 자동차사고벌금 보장을 강화하고 필요할 때마다 일 단위로 가입할 수 있는 KB다이렉트 ‘하루운전자보험(KB스마트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 3월 25일부터 스쿨존 내 교통사고 시 운전자의 처벌을 대폭 강화한 ‘민식이법’이 시행됨에 따라 기존 2000만 원까지 보장하던 자동차사고벌금 보장한도를 최대 3000만 원까지 상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최소 1년 단위로 가입이 가능했던 운전자보험을 최소 1일에서 최대 7일까지 초단기 가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초단기 보험상품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1년 이상 장기간 보장하는 운전자보험의 상해입원일당,골절진단비, 성형치료비 등 운전과 관련한 상해 사고 보장을 동일하게 구성했다.

KB손해보험 다이렉트본부장 김성범 상무는 “앞으로도 공유경제 등 늘어나는 디지털 경제 생태계에 대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혁신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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