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 경희대와 문화콘텐츠 산업 진흥 업무 협약

입력 2020-05-18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균태 경희대학교 총장(사진 오른쪽)과 조규곤 파수 대표가 14일 경희대 본관에서 업무협약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수 제공)
▲한균태 경희대학교 총장(사진 오른쪽)과 조규곤 파수 대표가 14일 경희대 본관에서 업무협약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수 제공)

파수가 14일 경희대학교와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협약은 파수가 개발한 콘텐츠 경쟁 플랫폼과 경희대학교의 인적자원 및 콘텐츠를 활용해, 1인 미디어 창작 지원 및 학술 연구, IT 문화콘텐츠 스타트업 지원 등 IT와 문화콘텐츠 산업의 연계를 통해 각 분야의 산업발전을 목적으로 한다.

파수는 IT,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 각 분야에서의 온라인 콘텐츠를 분야별로 쉽게 비교하고, 콘텐츠 소비자가 직접 그 내용을 평가해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 경쟁 플랫폼을 개발했다. 파수는 사용자의 평가와 투표에 대한 투명한 관리 및 보안이 매우 중요한 경쟁 플랫폼의 특성을 고려해, 파수의 블록체인 기술과 온라인 시스템을 보호하는 여러 보안기술을 적용해 보다 안전하고 신뢰성 있게 구축했다.

경희대학교는 파수가 개발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콘텐츠 오디션 프로그램을 파수와 함께 기획 및 실행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플랫폼을 활용한 1인미디어 제작과 운영 등을 교육할 수 있는 새로운 강좌를 개설하는 등 산학교류 활성화를 통해 해당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신규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대한 컨설팅 및 홍보를 지원하며, 본 협력 사업을 통한 수익금 일부를 경희대학교 발전기금으로 전달하기로 했다.

한균태 경희대 총장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대학교를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위기이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관련 연구과제 발굴, 전문인력 양성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최근 코로나 19 이후 비대면 문화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온라인 콘텐츠에 대한 소비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며 "이번에 개발한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을 발판 삼아, 기업 대상의 비대면 컨퍼런스 플랫폼 시장에서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조규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7]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80,000
    • -0.1%
    • 이더리움
    • 4,369,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881,500
    • +0%
    • 리플
    • 2,828
    • -0.28%
    • 솔라나
    • 187,700
    • -0.85%
    • 에이다
    • 530
    • -0.93%
    • 트론
    • 435
    • -5.02%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60
    • -0.64%
    • 체인링크
    • 18,000
    • -1.04%
    • 샌드박스
    • 227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