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캘린더] 올 최대 청약시장 열린다…'흑석리버파크자이' 등 9418가구 분양

입력 2020-05-1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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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셋째 주엔 올해 들어 가장 큰 청약시장이 열린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본격 시행, 전매 규제 강화 영향으로 분양을 서두르는 단지가 늘고 있어서다. 전국적으로 9400여 가구가 청약 시장에 나온다.

◇청약 단지(13곳)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에서 총 13개 단지, 9418가구(일반 분양 5564가구)가 공급된다. 서울 동작구 흑석동 '흑석 리버파크 자이, 경기 광명시 광명동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 등이 청약 신청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7곳)

7개 단지에선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다. 서울 강서구 화곡동 '우장산숲 아이파크', 경기 화성시 반월동 '신동탄 포레자이', 대구 북구 고성동1가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오피스텔 등에서 청약 당락이 갈린다.

◇계약(15곳)

계약을 하는 단지는 15곳이다. 경기 수원시 조원동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ㆍ시흥시 정왕동 '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 대전 유성구 둔곡동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 1ㆍ2단지' 등이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9곳)

다음 주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단지는 9곳이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 퍼스트' 오피스텔, 경기 하남시 감일동 '하남감일 한양수자인', 광주 북구 문흥동 '더샵 광주 포레스트' 등이 각각 22일 견본주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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