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필로시스헬스케어, 코로나19 진단키트 美 대규모 임상 기대감 ‘강세’

입력 2020-05-14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필로시스헬스케어가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키트의 미국 대규모 병원 임상 기대감에 강세다.

14일 오후 1시 57분 현재 필로시스헬스케어는 전일 대비 4.84%(60원) 오른 1625원에 거래 중이다.

필로시스헬스케어는 8일 코로나19 진단키트 ‘Gmate COVID-19’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출허가 승인을 획득했고, 이달 말 미국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는 임상병원의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임상병원은 캘리포니아주 3개 병원이며 많은 수의 피험자 모집이 단기간에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필로시스가 개발·생산하고 필로시스헬스케어가 총판하는 Gmate COVID-19는 타액 내 항원을 이용해 20분 내로 신속진단이 가능하다. 또한 내장 배터리를 사용해 포터블로 측정이 가능한 제품으로 제품 출시 선언 6일 만에 누적 공급계약 금액 181억원을 달성하는 등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신속 진단키트다.

필로시스헬스케어는 현재 미국 내 정부기관 및 병원들로 영업을 진행 중이며 이번 임상을 통해 영업망을 확대하고 향후 해외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면역진단방식의 진단키트 수요에 대응하며 중장기적으로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79,000
    • -0.29%
    • 이더리움
    • 3,147,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69,000
    • +4.31%
    • 리플
    • 2,045
    • -0.92%
    • 솔라나
    • 125,900
    • -0.24%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6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0.23%
    • 체인링크
    • 14,260
    • +0.85%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