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확진자 29명…지역발생 26명 중 수도권 21명

입력 2020-05-14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0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코로나10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29명 증가한 1만999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29명 중 3명은 해외유입, 26명은 지역발생 사례다. 지역별로 이태원 클럽 확진자를 통한 감염이 확인된 인천에서 12명이 늘었고, 경기 6명, 서울 3명 등 수도권에서만 21명이 확인됐다. 이어 충북 3명, 강원과 충남에서 1명씩 확진자가 늘었다.

완치자는 67명 늘어 누적 9762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260명으로 1명 늘었다. 격리 중인 확진자는 969명으로 전날보다 39명이 줄었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71만1484명이 신고됐다. 전날보다 1만5564명 증가했다. 이 중 67만9771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으며, 2만722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75,000
    • +0.24%
    • 이더리움
    • 2,920,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21%
    • 리플
    • 2,023
    • +0.35%
    • 솔라나
    • 123,800
    • -0.72%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2.41%
    • 체인링크
    • 12,910
    • -0.2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