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코리아-SKT,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공동 개발…'티맵ㆍ누구' 사용 가능

입력 2020-05-1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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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한국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제공 위해

▲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이사(왼쪽)와 이종호 SK텔레콤 모빌리티 사업단장(오른쪽)이 11일 ICT 기술 기반의 한국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볼보코리아)
▲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이사(왼쪽)와 이종호 SK텔레콤 모빌리티 사업단장(오른쪽)이 11일 ICT 기술 기반의 한국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볼보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SK텔레콤과 함께 ICT 기술 기반의 차세대 한국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

이번 협업은 국내 볼보자동차 고객에게 차세대 맞춤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진보된 커넥티드 서비스(Connected Service) 제공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예정이다.

볼보자동차는 2022년식 일부 차종을 시작으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차례로 적용할 예정이다. 내비게이션 티맵(Tmap)과 음성 인식 기반의 인공지능(AI) 플랫폼 누구(NUGU), 사용자 취향 기반의 음악 플랫폼 플로(FLO) 등이 통합된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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