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천안병원, 5번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개설

입력 2020-05-11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순천향대천안병원이 다섯 번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조성하고 1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순천향대천안병원이 다섯 번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조성하고 1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다섯 번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추가 조성하고 1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새로 조성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은 별관2A병동으로 46병상 규모이며, 총 48명의 전문 간호인력이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호흡기환자들을 전문으로 돌본다.

병동의 모든 병상은 전동침대, 에어매트리스, 환자 관찰 장치, 낙상감지 센서, 이송 보조기구, 의료진 호출 벨 등 환자안전과 편의장치를 갖추고 있다.

이번 확충으로 순천향대천안병원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 총 규모는 5개 병동에 224병상이 됐다.

이문수 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이용하는 환자나 보호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00,000
    • -0.95%
    • 이더리움
    • 3,265,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19,500
    • -1.9%
    • 리플
    • 2,113
    • -0.52%
    • 솔라나
    • 129,700
    • -1.82%
    • 에이다
    • 382
    • -1.04%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6%
    • 체인링크
    • 14,590
    • -1.75%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