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 ‘글라스락 베이비’ 눈금 이유식기 대용량으로 출시

입력 2020-05-07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눈금 이유식 용기 큰 용량’  (사진제공=삼광글라스)
▲‘눈금 이유식 용기 큰 용량’ (사진제공=삼광글라스)

삼광글라스가 ‘글라스락 베이비’의 이유식 저장 용기 신제품으로 ‘눈금 이유식 용기 큰 용량’ 2종을 출시했다.

7일 삼광글라스에 따르면 ‘눈금 이유식 용기 큰 용량’은 ‘글라스락 베이비 눈금 이유식 용기’의 기존 두 가지 용량 160mL, 210mL에 이어, 더 큰 용량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반영해 270mL 용량으로 출시됐다.

이유식 양이 많아지는 후기부터 완료기까지 사용할 수 있다. 유리 용기에 눈금을 탑재하여 아이의 월령에 맞춰 이유식양 조절이 편리하다.

글라스락 베이비 눈금 이유식 용기는 삼광글라스의 국내 공장에서 생산된 글라스락만의 템퍼맥스 내열강화유리로 만들어졌다. 전자레인지 해동과 열탕 소독이 가능한 내열성을 갖춰 편리하고 위생적이다.

삼광글라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글라스락 공식몰에서 5월 31일까지 신제품 2종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78,000
    • +6.17%
    • 이더리움
    • 3,264,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357,900
    • +19.98%
    • 리플
    • 1,871
    • +13.33%
    • 솔라나
    • 124,100
    • +3.33%
    • 에이다
    • 295
    • +10.9%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61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7.8%
    • 체인링크
    • 15,520
    • +6.3%
    • 샌드박스
    • 64.78
    • +1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