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심경, “기사 날 일이 아닌데”…걱정 불러온 ‘알약 해프닝’ 무엇?

입력 2020-04-30 1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지애 심경 (출처=이지애SNS)
▲이지애 심경 (출처=이지애SNS)

방송인 이지애가 알약 해프닝에 심경을 전했다.

29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기사가 그렇게 뜰 일이 아닌데 아침부터 메인에 걸려있는 걸 보고 너무 당황스러웠다”라며 심경을 밝혔다.

앞서 이지애는 28일 SNS를 통해 “고된 밤이 예상된다”라며 알약 여러 개를 인증해 뜻밖의 관심을 받았다. 일각에서는 “아프면 안 된다”, “희망을 가져라”, “우울증인 거냐”라며 그의 건강을 걱정하기도 했다.

자신의 사진이 부정적으로 인식되자 이지애는 대장 내시경을 위한 준비임을 알리며 “별걸 다 공유하는 여자가 되어버렸다”라고 난감한 입장을 보였다.

그러면서 이지애는 “두 번의 임신과 출산으로 5년 만에 건강검진을 받게 되었다. 작은 용종이 발견되어 제거했는데 그래도 밤새 고생하길 잘했구나 싶더라”라고 건강 상태를 전했다.

한편 이지애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2010년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 후 7년만인 2017년 첫 딸을 출산하고 2년 뒤인 지난해 7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제철코어 ‘봄동 비빔밥’ 인기에 도매가 33%↑...검색어 1위까지 장악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67,000
    • -1.14%
    • 이더리움
    • 3,047,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15%
    • 리플
    • 2,058
    • -0.24%
    • 솔라나
    • 129,500
    • -1.37%
    • 에이다
    • 396
    • -0.5%
    • 트론
    • 419
    • +0.96%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2.24%
    • 체인링크
    • 13,560
    • +0.82%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