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두산밥캣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하향 조정

입력 2020-04-28 2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두산밥캣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두산밥캣의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 ‘BB’는 유지됐다.

이날 S&P 측은 “코로나19 여파와 경기 회복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올해 두산밥캣의 미국 및 유럽 소형건설장비 사업 부문에서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지난 4년간 5억 달러 전후의 안정적인 EBITDA(세전·이자지급전이익)를 창출한 두산밥캣의 영업실적이 올해는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이어 “모회사 두산인프라코어의 레버리지 비율과 단기차입금 비중이 높아 자금조달 시장의 불확실성이 더 높아질 경우, 유동성 압박이 커질 수 있다”며 “두산인프라코어의 유동성이 악화해 그룹 신용도가 하향 조정될 경우, 두산밥캣의 신용등급도 하향 조정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스캇성철박, 조덕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3]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2026.01.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96,000
    • +0%
    • 이더리움
    • 4,366,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0.28%
    • 리플
    • 2,828
    • -0.25%
    • 솔라나
    • 187,500
    • -0.9%
    • 에이다
    • 530
    • -0.75%
    • 트론
    • 439
    • -4.57%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00
    • -0.38%
    • 체인링크
    • 18,020
    • -0.66%
    • 샌드박스
    • 224
    • -3.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