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시아, 삼성전자 파운드리 DSP 인증 사인보드 세레모니 개최

입력 2020-04-28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 쪽부터 강태원 코아시아 넥셀 대표, 위종묵 코아시아 대표, 이희준 코아시아 그룹 회장, 신동수 코아시아 그룹 반도체 사업 총괄 사장, 김경호 코아시아 세미 대표. (사진 제공= 코아시아.)
▲왼 쪽부터 강태원 코아시아 넥셀 대표, 위종묵 코아시아 대표, 이희준 코아시아 그룹 회장, 신동수 코아시아 그룹 반도체 사업 총괄 사장, 김경호 코아시아 세미 대표. (사진 제공= 코아시아.)

코아시아 그룹은 서울 송파구에 있는 본사에서 삼성전자 파운드리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DSP) 인증 사인보드 세레모니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인보드 세레모니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DSP 공식 선정을 기념하고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들의 내부 결속을 다지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코아시아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전용(Dedicated) DSP로 고객과 삼성전자 파운드리에서 가장 중요한 비밀 유지 정책을 바탕으로 자체 기술과 영업력을 갖췄다. 회사는 현재 125명의 글로벌 인력을 올해 210여 명 수준까지 대폭 증가시킬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실제 미세공정을 경험한 글로벌 A급 인력들과 코아시아 넥셀의 기술적 시너지로 탑티어(Top Tier) 고객들에 대응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미주 시장과 범중화권 시장을 동시 공략해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글로벌 고객들을 만족하게 하는 핵심 DSP가 되겠다” 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2: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24,000
    • +2.42%
    • 이더리움
    • 3,498,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52%
    • 리플
    • 2,136
    • +1.28%
    • 솔라나
    • 129,100
    • +2.38%
    • 에이다
    • 376
    • +2.45%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15%
    • 체인링크
    • 14,050
    • +2.1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