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다슈 사망, 코로나19 감염 원인…日 유명 배우 ‘향년 81세’

입력 2020-04-27 1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와다슈 사망 (출처=와다 슈 페이스북)
▲와다슈 사망 (출처=와다 슈 페이스북)

일본 배우이자 극작가 와다 슈가 코로나19로 사망했다.

24일 와다 슈가 소속된 연극단 ‘밤의 나무’는 공식 SNS를 통해 “와다 슈가 지난 23일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했다”라고 밝혔다. 향년 81세.

관계자에 따르면 장례식과 영결식은 따로 진행되지 않으며 가족을 중심으로 간소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일본에서 유명인이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 일본의 국민 코미디언 시무라 켄이 코로나19로 사망했으며, 지난 23일에는 배우 오카에 쿠미코가 코로나19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와다 슈는 1938년생으로 올해 나이 81세다. 아내 세바타 나츠코는 성우로 활약했으며 아들 우로부치 겐은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의 각본가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65,000
    • -3.31%
    • 이더리움
    • 2,506,000
    • -4.71%
    • 비트코인 캐시
    • 287,300
    • -4.36%
    • 리플
    • 1,658
    • -3.66%
    • 솔라나
    • 104,000
    • -6.14%
    • 에이다
    • 227
    • -5.81%
    • 트론
    • 499
    • -0.4%
    • 스텔라루멘
    • 292
    • -7.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5.24%
    • 체인링크
    • 11,460
    • -4.66%
    • 샌드박스
    • 78.87
    • -6.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