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1분기 순이익 5005억 원…전년비 10% 감소

입력 2020-04-27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금리 기조, 코로나19 확산 영향

IBK기업은행은 올해 1분기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5005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저금리 기조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전년 동기(5570억 원)보다 10.1% 감소했다.

자회사를 제외한 기업은행의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4985억 원을 기록했다. 중소기업 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보다 3조8000억 원(2.3%) 증가한 166조5000억 원을, 시장점유율은 22.5%를 기록하는 등 중소기업금융 시장의 리딩뱅크 지위를 유지했다.

총 연체율은 0.52%,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29%를 기록하는 등 주요 건전성 지표는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의한 경기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중기대출 지원과 체계적인 건전성 관리를 통해 내실 있는 성장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59,000
    • +0.61%
    • 이더리움
    • 2,752,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307,800
    • +0.07%
    • 리플
    • 1,607
    • +0.82%
    • 솔라나
    • 109,700
    • +1.29%
    • 에이다
    • 241
    • +1.69%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61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90
    • +0.1%
    • 체인링크
    • 12,290
    • +1.07%
    • 샌드박스
    • 65.74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