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증시 입성 작업 돌입···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입력 2020-04-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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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별도 기준 교촌에프앤비 재무수치 현황(단위: 억 원, 자료=한국거래소)
▲2019년 별도 기준 교촌에프앤비 재무수치 현황(단위: 억 원, 자료=한국거래소)
교촌치킨 프랜차이즈 사업회사인 교촌에프앤비가 기업공개(IPO)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23일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본부는 교촌에프앤비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1999년 설립돼 치킨프랜차이즈 유통업 및 외식사업(업종:육류도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신청일 현재 권원강 외 8인이 96.8%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해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3693억 원, 당기순이익 210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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