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232.2/1232.7, 1.85원 상승..유가상승 불구 안전수요지속

입력 2020-04-2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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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사흘째 상승했다. 국제유가가 반등하면서 뉴욕증시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는 여전했기 때문이다. 실제 달러화지수는 상승세를 보였다.

2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232.2/1232.7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6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232.2원) 대비 1.8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7.821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0821달러를, 달러·위안은 7.0998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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