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봄바람]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도안’ 23일 견본주택 개관

입력 2020-04-23 0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전 첫 힐스테이트…인근에 2호선 트램

▲‘힐스테이트 도안’ 오피스텔 투시도 .
▲‘힐스테이트 도안’ 오피스텔 투시도 .
현대엔지니어링은 23일 대전 도안신도시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도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도안은 지하 5층~지상 29층, 3개 동에 총 392실(전용면적 27·63·84㎡)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타입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기준 △27㎡ 2실 △63㎡ 1실 △84㎡A 217실 △84㎡B 106실 △84㎡C 54실 △84㎡D 6실 △84㎡E 4실 △84㎡F 2실이다. 4베이 판상형 평면 중심의 아파트형 구조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27일 ‘청약홈’을 통해 청약접수를 받는다. 1인 당 총 4건(군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다음 달 6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7~9일 사흘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단지 인근에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2025년 예정)이 들어설 예정이다. 2호선 트램 사업은 대전광역시의 숙원사업으로 지난해 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확정됐다.

단지는 대전 전 지역으로 통하는 동서대로와 도안대로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유성복합터미널(예정), 도안IC(예정) 등도 가깝다.

힐스테이트 도안은 대전시 최초로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아파트를 넘어선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를 통해 채광·통풍을 높였다. 1층에는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확대했다.

세대 내부설계로는 전 호실의 실내 천정고를 높였으며, 펜트리 공간과 와이드한 주방, 안방 드레스룸 등을 제공해 수납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일부 최상층은 복층 서비스(다락) 면적을 제공하며,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등의 다양한 최첨단 시스템도 도입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대전 최초의 대형 브랜드 ‘힐스테이트’, 도안신도시 내 희소성 높은 중소형 상품 등의 상징성 때문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며 “힐스테이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최고의 명품 단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60,000
    • +8.91%
    • 이더리움
    • 3,310,000
    • +5.68%
    • 비트코인 캐시
    • 368,100
    • +22.99%
    • 리플
    • 1,874
    • +18.16%
    • 솔라나
    • 126,800
    • +4.97%
    • 에이다
    • 295
    • +13.46%
    • 트론
    • 468
    • +1.52%
    • 스텔라루멘
    • 265
    • +1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10.24%
    • 체인링크
    • 16,000
    • +8.92%
    • 샌드박스
    • 63.99
    • +1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