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스페인어, 'DELE 시험' 독해∙작문 신규 오픈

입력 2020-04-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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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제공)
(시원스쿨 제공)

시원스쿨 스페인어는 개정된 신유형의 시험 유형을 반영한 DELE 대비 강의 ‘실전 독해∙작문 DELE A2’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DELE(델레) 시험은 국제 공인 스페인어 자격 시험이다. 등급은 유럽어 공통평가 기준에 따르며, A2는 기본적인 의사소통과 함께 특정 상황에 대한 표현과 문장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실전 독해∙작문 DELE A2’ 강의는 초급 이상의 어휘와 표현을 배우고, 시험 영역별 문제 풀이와 학습 노하우를 익힐 수 있는 인강이다. 수강기간은 총 60일이다.

총 28강으로 구성된 해당 강좌는 과제별 유형 파악과 훈련 및 풀이 1, 2로 진행된다. 영역별 2개씩 제공되는 모의고사와 작문 첨삭 예시 및 회화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시험 유형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

스페인 및 남미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 자기계발을 위해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는 직장인, 취미 또는 여행 목적으로 스페인어를 배운 후 본인의 실력을 테스트하고 싶은 이들에게 권장된다.

강의를 진행하는 나탈리아 강사는 DELE 감독관 코스를 수료하고, 자격 코드를 보유하고 있는 스페인어 고급, 시험 강의 전문가다. A2부터 B1 레벨까지 나탈리아 강사의 DELE 전 레벨 강의는 ‘DELE 끝장 패키지’를 통해 한 번에 수강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5월 예정됐던 DELE 시험이 취소되면서 시원스쿨 스페인어는 회원들의 우려를 최소화하고자 DELE 시험 과목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수강기간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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