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광 SNS 게재, ‘부정선거’ 주장…“문정권 또라이들” 계속되는 막말

입력 2020-04-1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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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광 SNS 게재 (출처=이승광SNS)
▲이승광 SNS 게재 (출처=이승광SNS)

그룹 구피 출신 이승광의 부적절한 발언이 계속되고 있다.

19일 이승광은 자신의 SNS를 통해 “부정선거 확실하다. 이게 말이 되는 수치냐”라며 “미친 문정권 또라이들이 결국 일을 냈다”라고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이승광은 21대 총선이 마무리된 16일부터 ‘부정선거’를 언급하며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투표 결과를 두고 “대한중국”, “공산주의 사회” 등의 발언을 하며 논란이 됐다.

해당 글이 퍼지며 논란이 깊어지자 이승광은 “아무리 공격하고 비웃어도 나는 소망과 희망이 있다”라며 “개, 돼지가 아니라면 역사 공부 좀 하라”라고 비난을 멈추지 않았다.

또한 총선 투표 비율에 대해 “이게 말이 되는 수치냐. 빨갱이가 어디가 가겠냐. 미친 문정권 또라이들 결국 일냈다. 들키지나 말던가? 조작이 이렇게 어설퍼서”라며 “이번에 확실히 밝혀내서 처벌해야 한다. 이게 조작이라면 민주당은 한 군데도 이긴 곳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승광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이다. 1996년 구피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2007년 보디빌더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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