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톡스텍, 美 바이오 메카 몽고메리 카운티가 협업 지원

입력 2008-10-1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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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카운티의 행정수반·경제개발국 부국장이 관심

바이오톡스텍은 지난 9일 바이오코리아2008 박람회의 비즈니스 포럼에서 설명회를 마친 몽고메리 카운티의 이사이아 레겟 행정수반과 피터 방(Peter Bang) 경제개발국 부국장은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위치한 바이오톡스텍을 전격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측은 레겟 행정수반이 회사의 GLP 연구시설을 둘러보고 몽고메리 카운티의 세계적인 연구기관들과 견주어도 손색없을 시설을 갖췄다고 말하며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피터방 경제 부국장은 향후 몽고메리 카운티와의 협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는 설명이다.

바이오톡스텍은 이번 바이오코리아2008을 시작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계기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민간 CRO국내 1위인 바이오톡스텍은 종래의 일본사업을 통해 축적해온 기술과 지식을 기반으로 미국, 유럽등의 세계적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해외전담 홍보팀을 신설하고, 아시아 최초의 Full AAALAC인증 등 획기적 성과를 이룩하여 세계로 비상할 준비를 완료했다. 또한 이러한 가시적인 성과로 금번 바이오코리아2008에 참가한 해외 유수의 기업들은 국내의 비임상시험기술의 우수성에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으며, 향후 협력관계 형성을 타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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