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1대 총선] 서울 도봉을 ‘오기형 49.6% vs 김선동 48.9%’ 접전(개표율 67.7%)

입력 2020-04-16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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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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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서울 도봉구을 지역구에 출마한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선동 미래통합당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0분 기준으로 오 후보는 49.6%를 얻어 48.9%의 지지를 얻은 김 후보에 0.7%p 차이로 앞섰다. 득표 차이는 414표, 개표율은 67.7%다.

한편, 지상파 3사 출구조사결과는 오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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