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그룹, IT솔루션 총판사업 분할 ‘씨플랫폼’ 출범

입력 2020-04-1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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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그룹, IT솔루션 총판사업 분할 ‘씨플랫폼(C Platform)’ 출범아이티센그룹이 멀티 IT솔루션 총판 사업을 위해 신규 법인 씨플랫폼(C Platform)을 출범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중균 씨플랫폼 대표이사는 “IT솔루션 총판사업에 특화한 전문 독립법인 설립은 시장에서 필요한 IT솔루션을 발굴, 공급하는데 신속성,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파트너와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세계 경제 패러다임을 포함해 ICT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될 전망”이라며 ”씨플랫폼은 멀티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인공지능, 보안 분야의 기술 및 솔루션을 갖춘 독립 법인“이라고 설명했다.

아이티센그룹은 자체 보유한 공공, 기업, 금융, 유통 등 고객에게 검증 받은 다양한 솔루션과 산업별 레퍼런스,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새로운 ICT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예정이다.

씨플랫폼은 신규 법인으로 출범한 13일 현재, IBM, 레노버, 누타닉스, 히타치, 레드핫, 제니퍼소프트, 선재소프트, KnL소프트, 펜타시큐리티 등 글로벌 및 국내 벤더와 약 700여 개사의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전국적 서비스망, Demo Center, 기술지원 Hot-Line 운영을 통해 최고 수준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아이티센그룹은 앞으로 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분야 IT솔루션 전문 프로바이더로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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