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지원금 스미싱, 누르면 소액결제 또는 개인 금융정보 탈취

입력 2020-04-12 2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경남도 )
(출처=경남도 )

재난지원금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재난지원금 스미싱에 대해 경남도는 12일 “긴급재난지원금 상품권을 지급한다는 문자와 함께 인터넷 주소(URL)가 배포되고 있다”고 밝혔다. 재난지원금 스미싱 피해 신고는 아직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도는 “현재 준비 중인 ‘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온라인 신청을 받지 않으며 신청을 위한 별도 웹페이지도 없다”고 강조했다. 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직접 대상자를 선별해 우편으로 신청서를 발송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미싱은 문자메시지와 피싱의 합성어다. 돌잔치 초대장, 모바일 청첩장 등을 내용으로 수신자가 인터넷 주소를 누르면 악성코드가 스마트폰에 설치, 소액결제 피해가 발생하거나 개인 금융정보 탈취가 이뤄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91,000
    • +2.69%
    • 이더리움
    • 3,344,000
    • +7.7%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46%
    • 리플
    • 2,167
    • +3.49%
    • 솔라나
    • 137,600
    • +5.85%
    • 에이다
    • 419
    • +7.16%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04%
    • 체인링크
    • 14,250
    • +4.47%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