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투표소 심경 “매너 필요” ‘진정한 팬’ 의미 소환

입력 2020-04-11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조권 SNS )
(출처=조권 SNS )

조권이 일부 팬들에 대한 심경을 솔직하게 토로했다.

조권은 지난 10일 사전투표소를 다녀온 심경을 개인 SNS를 통해 전했다. 조권은 사전투표소에 있던 기자들로 인해 한번 당황했고 집까지 쫓아오는 팬들 때문에 또 한 번 당황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조권은 특히 일부 팬들로부터 ‘도망가냐’는 말을 들었고 집이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몇 바퀴를 돌아 집으로 왔다며 “조금의 매너가 필요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앞서 조권은 진정한 팬의 의미를 언급하며 악플러들에 강한 경고를 날린 바 있다. 2017년 조권은 “조권씨 팬이었던 사람입니다로 시작해 괴롭히는 분. 그 분은 팬이 아닙니다. 진정한 팬은 말 그대로 사랑으로 시작하여 사랑으로 응원합니다”라고 경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21,000
    • -0.46%
    • 이더리움
    • 4,36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0.62%
    • 리플
    • 2,834
    • -0.18%
    • 솔라나
    • 188,300
    • -1.26%
    • 에이다
    • 532
    • -0.75%
    • 트론
    • 439
    • -3.94%
    • 스텔라루멘
    • 312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80
    • -0.64%
    • 체인링크
    • 18,050
    • -1.47%
    • 샌드박스
    • 226
    • -9.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