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내추럴 “호주산 건강식품 발굴해 유통할 것”

입력 2020-04-1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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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오세아니아내추럴)
(사진제공=오세아니아내추럴)

오세아니아내추럴은 호주산 프리미엄 건강식품과 농축산물 등의 제품을 발굴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한국과 전 세계의 소비자들이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시점에서 나온 사업이다. 호주 퀸즐랜드 주정부는 앞으로 한국 시장에 적합한 퀸즐랜드에 있는 기업과 제품의 소개를 돕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

퀸즐랜드 주는 대륙의 북동부에 위치해 있는 지역이다.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곳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와 골드 코스트 해변 등 대자연과 함께 있는 최대 농경지로 꼽힌다.

생물의 성숙도와 식품안전, 동물복지 등에 대한 강력한 규제 기준을 갖고 제품을 생산하며 믿을 수 있는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오세아니아내추럴은 퀸즐랜드 소재 100여개 기업의 건강보조식품과 슈퍼푸드, 가공식품, 신선 농축산물, 음료 등 프리미엄 신상품 발굴을 통해 국내외 건강식품 시장 개척에 집중할 방침이다.

전순구 오세아니아내추럴 대표는 “그동안 호주에서 생산되는 각종 슈퍼 푸드나 건강식품 등의 제품들이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라며 “엄격한 품질 검사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해 공급하며 바이어들이 신뢰하고 구매해 소비자들의 건강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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