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텔콘RF제약, 美 FDA '코로나19' 혈청검사 정책 발표...바이오메리카 생산 부각‘↑’

입력 2020-04-09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텔콘RF제약이 미국 FDA(식품의약국)의 혈청 검사 정책 발표 소식에 상승세다.

텔콘RF제약은 미국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항체 검사 키트 생산 기업 바이오메리카(나스닥 상장사)의 지분 2.72%를 보유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24분 현재 텔콘RF제약은 전일 대비 170원(2.96%) 오른 592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FDA는 7일(현지시각) 코로나19의 혈청(면역) 검사 정책을 발표했으며 혈청 검사는 의료 전문가가 과거에 감염을 극복하고 면역 반응을 보인 개인을 식별하도록함으로써 COVID-19와의 싸움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바이오메리카는 지난 달 코로나19 항체검사 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승인을 받고, 샘플 수출을 시작했다.

바이오메리카의 코로나19 진단 키트는 손가락 피를 이용해 10분 안에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오메리카는 또한 코로나19, 사스(SARS) 및 메르스(MERS)를 포함한 여러 코로나 바이러스 균주를 식별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신속한 테스트 기술에 대한 임시 특허 출원을 제출했다.

미국의 여러 보건부와 정부 기관은 중동, 유럽 및 기타 국가의 유통 업체를 통해 바이로메리카의 신제품 공급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메리카의 일회용 치료 시점 혈청 검사는 증상이 없는 경우에도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을 탐지할 수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08,000
    • +0.28%
    • 이더리움
    • 3,442,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46%
    • 리플
    • 2,121
    • +3.82%
    • 솔라나
    • 129,400
    • +3.19%
    • 에이다
    • 379
    • +4.7%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4
    • +5.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3.5%
    • 체인링크
    • 13,950
    • +2.05%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