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코로나 사망자' 3000명 돌파…확진자, 매일 3000명씩 증가

입력 2020-04-01 1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일 기준 사망자 138명 늘어난 3036명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열린 내각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에 처한 이란을 돕겠다는 미국의 제안은 거짓이라고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열린 내각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에 처한 이란을 돕겠다는 미국의 제안은 거짓이라고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3000명을 넘어섰다.

이란 보건부는 1일(현지시간) 정오 기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전날보다 138명 늘어난 3036명이 됐다고 발표했다. 치명률은 6.4%가 됐다.

이날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4만7593명으로 늘었다. 전날보다 2987명 증가한 수치다. 이란의 일일 확진자 증가수는 지난달 27일부터 매일 3000명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

누적 완치자는 15473명으로 완치율은 32.5%로 기록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8,000
    • +0.11%
    • 이더리움
    • 2,976,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45%
    • 리플
    • 2,011
    • -0.2%
    • 솔라나
    • 124,900
    • -0.48%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8.1%
    • 체인링크
    • 13,030
    • +0.23%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