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포야? 팬티야?" BYC, 질러와 손잡고 '육포팬티' 한정판 출시

입력 2020-04-01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YC X 질러, '육포팬티'  (사진제공=BYC)
▲BYC X 질러, '육포팬티' (사진제공=BYC)

BYC가 ‘육포팬티’를 출시했다.

BYC는 국민 육포 브랜드 질러와 손잡고 신제품 ‘육포팬티’를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진한 바비큐 특제소스에 재워 만든 부드러운 육포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이 좋고 착용감이 뛰어나며, 직화 방식의 정통 숯불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육포팬티는 BYC 온라인쇼핑몰에서 한정판으로 구매할 수 있고 50% 할인 쿠폰도 함께 증정한다.

BYC는 육포팬티 출시를 기념해 ‘소리벗고팬티질러’ 이벤트를 4월 1일부터 진행한다. BYC와 질러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육포팬티가 필요한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육포와 팬티를 증정한다.

BYC 관계자는 “활력을 잃어가는 요즘, 조금이나마 웃음을 주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BYC와 샘표의 합작인 육포팬티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 대 환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67,000
    • +2.67%
    • 이더리움
    • 3,136,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1.94%
    • 리플
    • 2,070
    • +2.27%
    • 솔라나
    • 132,000
    • +4.1%
    • 에이다
    • 400
    • +4.17%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1.8%
    • 체인링크
    • 13,640
    • +3.33%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