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이마트 전국 지점에서 제습기 2종 판매

입력 2020-03-2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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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일산업)
(사진제공=신일산업)

신일이 27일부터 이마트 전국 지점에서 자사 인기 제습기 2종(20리터, 12리터)을 입점하고 첫 판매를 시작한다.

신실에 따르면 20리터 용량의 제습기(SDH-PM1200)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에 해당하는 제품으로, 구매 시 구매 비용의 10%를 환급 받을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소비효율 1등급으로 24시간 사용해도 부담이 적고, 최저소음 운전이 가능하다. 인공지능 기능으로 자동 습도 조절이 가능하며, 파워 제습 기능을 갖춰 집안 곳곳의 숨은 습기까지 강력하게 잡아준다. 집중 건조 키트도 함께 제공돼 빨래, 옷장, 신발 등의 습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2리터 용량의 제습기(SDH-AM300)도 선보인다. 1인 가구나 소가구의 주거 환경에 적합하며, 무엇보다 좋은 품질과 가격을 갖춘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일 관계자는 “최근 시행된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 비용 환급 사업에 맞춰 보다 많은 분들이 자사 고효율 제습기를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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