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블레스 모바일’ 31일 정식 출시

입력 2020-03-27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레스 모바일 3월 31일 정식 출시.  (사진제공=조이시티)
▲블레스 모바일 3월 31일 정식 출시. (사진제공=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자회사 씽크펀에서 개발하는 모바일 MMORPG '블레스 모바일'을 오는 31일 정식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동시 출시 예정인 ‘블레스 모바일’은 파티 플레이와 길드전 등 정통 MMORPG의 감성을 모바일로 구현한 대작이다.

특히 ‘분쟁전’은 ‘블레스 모바일’의 특장점을 녹여낸 길드 콘텐츠로 손꼽힌다.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GvG 콘텐츠의 신규 영상에서는 전장 내의 분쟁 자원을 이용해 펼치는 전략적 전투 외에도 길드관의 지휘를 필두로 한 길드원 간의 유기적 협력 등 ‘분쟁전’의 핵심 재미 요소가 담겨 있다.

조이시티는 공식 카페를 통해 지난 23일 종료된 비공개 테스트(CBT)의 개선 사항을 안내했다. CBT 참여 대상자들이 보내준 의견을 적극적으로 피드백 하여 파티 시스템의 개선 및 안전성 확보가 이뤄졌으며, 초반 필드의 몬스터 난이도가 하향 조정된데 이어 앱 플레이어의 최적화가 적용됐다.

이성진 조이시티 사업부장은 “많은 유저 분들이 빠른 출시를 고대 해주신 만큼 근 일주일 간 CBT 이후의 개선 작업에 밤낮으로 몰두해왔다“며 “유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00,000
    • +3.49%
    • 이더리움
    • 2,500,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2.89%
    • 리플
    • 1,687
    • +1.63%
    • 솔라나
    • 98,550
    • +3.41%
    • 에이다
    • 250
    • +4.17%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85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3.2%
    • 체인링크
    • 11,760
    • +2.53%
    • 샌드박스
    • 77.96
    • +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