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의 맛’ 정동원, 최고의 삼촌 뽑기…김호중 웃고 장민호 운 이유 “삼촌 중 제일 좋아”

입력 2020-03-26 2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방송캡처)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방송캡처)

정동원이 최고의 삼촌 뽑기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최연소 참가자 정동원이 자신을 돌봐준 최고의 삼촌 뽑기에 나섰다.

이날 정동원은 최고의 삼촌 1위로 김호중을 꼽으며 “같은 ‘패떳’팀이였는데 그중에서 저를 젤 잘 돌봐주었다”라며 “고기도 사주시고 집에서도 자주 재워주셨다. 삼촌 중에 가장 좋다. 제 진짜 파트너는 호중이 삼촌”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김호중의 1위에 정동원과 남진의 ‘파트너’로 듀엣 무대를 꾸몄던 장민호는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최근 초등학교를 졸업한 정동원에게 운동화를 선물하는 등 애정을 드러냈지만 정동원은 장민호를 3위로 꼽았다.

정동원은 ‘패떳’ 팀이었던 이찬원을 2위로 뽑은 뒤 장민호를 3위로 뽑은 이유에 대해 “냉동 삼겹살을 사주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80,000
    • +3.5%
    • 이더리움
    • 3,376,000
    • +9.29%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3.01%
    • 리플
    • 2,187
    • +4.34%
    • 솔라나
    • 138,700
    • +7.19%
    • 에이다
    • 422
    • +8.48%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1.67%
    • 체인링크
    • 14,350
    • +6.06%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