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222.9/1223.5, 3.9원 하락..미 2조달러 부양책

입력 2020-03-2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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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사흘째 하락했다. 미국 정부와 의회가 2조 달러 규모의 대규모 부양책에 합의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2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222.9/1223.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8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229.9원) 대비 3.9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1.1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0886달러를, 달러·위안은 7.1265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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