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김호중, 매니저 사칭에 법적대응…콘서트 빌미로 투자자 접촉까지

입력 2020-03-25 1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스터트롯' 김호중 (사진제공=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미스터트롯' 김호중 (사진제공=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호중 측이 매니저 사칭에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25일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 매니저를 사칭하는 이가 팬카페와 팬클럽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라며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호중의 매니저를 사칭한 이는 전속계약을 빌미로 콘서트 및 팬미팅 관련 사업을 하겠다며 투자자들과 만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는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 16일 정미애, 김원효, 홍혹기 등이 소속된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소속사는 “김호중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호중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TOP7인에 이름을 올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95,000
    • -0.56%
    • 이더리움
    • 2,96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84%
    • 리플
    • 2,012
    • -0.54%
    • 솔라나
    • 125,000
    • -0.56%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8.07%
    • 체인링크
    • 13,000
    • -0.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