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비…제주ㆍ남해안 굵은 빗줄기

입력 2020-03-25 1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세먼지 등급 보통~좋음 예상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26일에는 전국에 봄비가 내리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오전 전라도와 경남, 제주 등에서 시작한 비는 오후에 서울ㆍ경기도, 충청도와 경북, 밤에 강원도로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보됐다.

비는 27일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으나 일부 동해안은 28일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 50∼150㎜(제주도 산지 300㎜ 이상), 전라도와 경남(남해안, 지리산 부근 제외)은 30∼80㎜, 중부지방, 경북, 서해5도, 울릉도·독도에 10∼30㎜다.

특히 제주도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사이, 남해안은 오후 3시부터 27일 오전 6시 사이에 굵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 전역에는 26일 오전 호우 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비가 내리더라도 낮에는 포근하겠다. 26일 전국의 아침 기온은 2∼13도, 낮 기온은 16∼22도로 예보됐다.

비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등급은 전국에서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영서, 세종, 충남, 충북, 대구는 오전에 미세먼지 등급이 '나쁨' 수준을 보일 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22,000
    • -1.15%
    • 이더리움
    • 3,413,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45%
    • 리플
    • 2,056
    • -1.01%
    • 솔라나
    • 124,600
    • -0.88%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0.26%
    • 체인링크
    • 13,790
    • +0.2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