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리버리, 코로나19 치료제 한ㆍ미 동시임상 소식에 ‘급등’

입력 2020-03-24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리버리 서울 상암동 본사 (사진제공=셀리버리)
▲셀리버리 서울 상암동 본사 (사진제공=셀리버리)

셀리버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관련 한ㆍ미 동시 임상에 돌입했단 소식에 급등세다.

24일 오후 2시 15분 현재 셀리버리는 전일 대비 28.77%(1만6200원) 오른 7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셀리버리는 싸이토카인폭풍 억제 중증패혈증 치료제 ‘iCP-NI’의 빠른 임상 진입 및 상용화를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두 곳에서 동시 임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는 “최단기간 내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에 진입해 코로나19 팬데믹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발생할 감염성 전염병에 치료효과가 있는 궁극적 치료제로 개발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95,000
    • +1.87%
    • 이더리움
    • 3,425,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85%
    • 리플
    • 2,107
    • +1.3%
    • 솔라나
    • 126,400
    • +1.69%
    • 에이다
    • 367
    • +1.94%
    • 트론
    • 486
    • -0.82%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3.56%
    • 체인링크
    • 13,760
    • +2.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