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교복 입고 '찰칵', 부친상 딛고 밝은 미소…네티즌 "시간이 멈춘 듯"

입력 2020-03-24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연 교복 (출처=태연 인스타그램)
▲태연 교복 (출처=태연 인스타그램)

가수 태연이 교복을 입은 셀카를 공개했다.

태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집에 왔으니까 교복 한 번 입어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하복을 입고,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연보랏빛 계열의 교복과 긴 생머리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동복을 입은 채, 밝은 미소로 정면을 응시했다. 뽀얀 피부와 함께 세월을 잊은 듯한 독보적인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시간이 멈춘 것 같다", "너무 동안이다", "30대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지난 9일 부친상을 당했다. 태연은 신곡 'HAPPY'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아산 인주산업단지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 사고 발생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3,000
    • +0.33%
    • 이더리움
    • 3,467,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37%
    • 리플
    • 2,138
    • +0.85%
    • 솔라나
    • 128,100
    • -0.54%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04%
    • 체인링크
    • 13,910
    • +0.87%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