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세계백화점 "명품 핸드백, 카트에 안심하고 넣고 쇼핑하세요"

입력 2020-03-23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명품 핸드백도 안심하고 둘 수 있는 식품관 카트를 선보인다.

기존 한 종류뿐이던 식품관 카트의 종류를 핸드백 보관 카트, 소형 카트, 유아 시트 등 3가지로 다양화해 고객들의 쇼핑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실제 백화점 식품관을 쇼핑하는 고객 목소리를 반영한 핸드백 보관 카트는 기존 유아 시트 공간에 특수 재질의 천 시트를 덧대는 방안에 착안해 핸드백 스크래치 걱정을 없앴다. 번거롭게 손으로 들고 다니던 플라스틱 손바구니도 소형 카트로 대체해 프리미엄 상품을 소량 구매하는 1인 가구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가 새롭게 선보이는 쇼핑카트 3종은 24일부터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식품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신세계백화점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36,000
    • -1.99%
    • 이더리움
    • 3,331,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3.06%
    • 리플
    • 2,192
    • -1.92%
    • 솔라나
    • 135,500
    • -2.38%
    • 에이다
    • 412
    • -2.6%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1.23%
    • 체인링크
    • 14,060
    • -2.63%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