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아내 '공부가 머니?' 선혜윤 피디, "셋이서만 본다"

입력 2020-03-22 2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신동엽이 자신의 아이들에게 서운했던 순간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신동엽이 아내와 아이들을 언급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신동엽에게 "아빠가 된 지 14년이 됐는데 아이들에게 부족했다고 느낀 순간은 언제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신동엽은 "이상하게 아이들은 모르는 것이 있으면 꼭 엄마한테만 물어본다"라며 "나도 분명히 알고 있는데도 엄마한테만 물어본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공부가 머니?'도 나만 빼고 셋이서 본다"라며 아이들이 자신보다 아내를 더 신뢰한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모두 공감해 웃음을 더했다.

신동엽의 아내는 MBC '공부가 머니?'를 연출하는 선혜윤PD다. 두 사람은 2004년 '신동엽의 러브 하우스'에서 진행자와 조연출로 인연을 맺은 후 2006년 부부가 됐다. 슬하에는 1남 1녀를 두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86,000
    • +4.2%
    • 이더리움
    • 3,474,000
    • +9.04%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2.77%
    • 리플
    • 2,276
    • +7.21%
    • 솔라나
    • 140,800
    • +4.14%
    • 에이다
    • 429
    • +8.06%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2
    • +5.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7.6%
    • 체인링크
    • 14,640
    • +5.4%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