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30년 전 '전국노래자랑' 출연 모습…군인 시절 어쩌다 출연했나?

입력 2020-03-22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석천 (출처=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캡처)
▲홍석천 (출처=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캡처)

‘전국노래자랑’에 방송인 홍석천의 데뷔 전 모습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22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스페셜에서는 홍석천을 비롯해 임현식, 최양학, 최불암, 양수경 등 ‘전국노래자랑’을 찾은 스타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홍석천은 데뷔 전 풋풋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991년도에 군인 신분으로 출연한 홍석천은 이현우의 ‘꿈’을 열창했으며 이 무대로 연말 결선에까지 진출했다. 자신의 끼를 대방출했지만, 방송 출연이 자신의 의지는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

홍석천은 한 인터뷰를 통해 “단기 사병 시절에 부대장님께서 너밖에 나갈 사람이 없다고 했다. 나가서 상을 못 타면 혼날 것이고 상을 타면 포상휴가를 준다고 했다”라며 “변장을 하고 나갔는데 상을 탔고 연말 결선에서도 또 상을 타서 포상휴가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94,000
    • +2.79%
    • 이더리움
    • 3,320,000
    • +6.96%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1.17%
    • 리플
    • 2,169
    • +4.43%
    • 솔라나
    • 137,200
    • +5.46%
    • 에이다
    • 425
    • +9.2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58%
    • 체인링크
    • 14,240
    • +4.86%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