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감기몸살로 입원 후 퇴원…‘전국노래자랑’ 복귀는 언제쯤?

입력 2020-01-2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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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송해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국민 MC 송해의 복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설 특집으로 작곡가 이호섭과 김수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펼쳐졌다.

‘전국노래자랑’의 진행자 송해는 설 특집 녹화 무렵 감기 몸살로 불참했다. 당시 송해의 입원이 폐렴으로 알려지며 걱정을 안기기도 했다. 하지만 노령으로 인해 입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KBS 측은 지난 20일 송해의 복귀에 대해 “오는 2월 15일 녹화 예정인 ‘전국노래자랑’ 경기도 하남시 편으로 복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나이 94세다. 지난 1988년부터 약 30여 년 동안 ‘전국노래자랑’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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