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 허가’ 획득

입력 2020-03-20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진매트릭스)
(사진제공=진매트릭스)

진매트릭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네오플렉스 COVID-19’의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를 진단할 수 있는 별도 키트를 개발한 진매트릭스는 3월 10일 해당 제품의 유럽CE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네오플렉스 COVID-19의 유럽CE 인증 획득 후 회사는 CE인증을 요구하는 유럽·아시아 지역 위주로 수출 타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진매트릭스는 이번에 식약처 수출 허가를 획득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코로나19 진단키트를 CE 인증 요구 국가들뿐만 아니라, 해외 대부분 국가에 원활하게 수출할 수 있다.

진매트릭스 관계자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팬데믹 선언 이후 유럽과 중동, 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 중남미까지 네오플렉스 COVID-19 제품 공급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면서 “빠른 속도로 전 세계에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각국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회사 또한 요구 물량 충족을 위해 진단키트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전사적으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17,000
    • +1.5%
    • 이더리움
    • 3,427,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72,700
    • -1.04%
    • 리플
    • 2,047
    • -0.44%
    • 솔라나
    • 136,400
    • +3.73%
    • 에이다
    • 301
    • -1.95%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67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92%
    • 체인링크
    • 15,960
    • -0.87%
    • 샌드박스
    • 50.61
    • -3.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