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인상 변했던 이유 고백…'진 빠진다'의 남다른 해석

입력 2020-03-19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캡처)
(출처=TV조선 캡처)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미스트트롯'의 결승전 후일담이 전해졌다.

1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1위 발표를 앞둔 모습이 공개됐다.

영탁은 무대 뒤에서 "진이 빠진다"라며 한숨을 내쉬었고 이를 들은 정동원은 "진에서 빠진다고요?"라며 "진은 안 할거예요?"라고 되물었다. 영탁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정동원의 남다른 해석에 웃음이 더해졌다.

영탁의 오디션 모습도 공개됐다. 다소 똘망똘망한 눈빛에 주목됐다. 이에 영탁은 "눈을 찝었다"라며 성형 시술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갈 수록 자연스러워졌다"라며 방송할 수록 부드러워졌던 인상에 대해 고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57,000
    • -0.42%
    • 이더리움
    • 3,445,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34%
    • 리플
    • 2,106
    • -0.8%
    • 솔라나
    • 126,800
    • -1.4%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98%
    • 체인링크
    • 13,860
    • -1.21%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