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인상 변했던 이유 고백…'진 빠진다'의 남다른 해석

입력 2020-03-19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캡처)
(출처=TV조선 캡처)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미스트트롯'의 결승전 후일담이 전해졌다.

1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1위 발표를 앞둔 모습이 공개됐다.

영탁은 무대 뒤에서 "진이 빠진다"라며 한숨을 내쉬었고 이를 들은 정동원은 "진에서 빠진다고요?"라며 "진은 안 할거예요?"라고 되물었다. 영탁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정동원의 남다른 해석에 웃음이 더해졌다.

영탁의 오디션 모습도 공개됐다. 다소 똘망똘망한 눈빛에 주목됐다. 이에 영탁은 "눈을 찝었다"라며 성형 시술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갈 수록 자연스러워졌다"라며 방송할 수록 부드러워졌던 인상에 대해 고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34,000
    • -2.3%
    • 이더리움
    • 3,137,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554,000
    • -9.77%
    • 리플
    • 2,047
    • -2.8%
    • 솔라나
    • 125,300
    • -2.72%
    • 에이다
    • 370
    • -2.89%
    • 트론
    • 527
    • -0.94%
    • 스텔라루멘
    • 218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95%
    • 체인링크
    • 14,020
    • -3.11%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