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마트 "특대 크기 민물장어 반값에 맛보세요"

입력 2020-03-19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 수산매장에서 모델들이 대형 민물장어 할인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19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 수산매장에서 모델들이 대형 민물장어 할인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특대 크기의 생물 민물장어 한 마리(원물 570~785g, 손질 후 400~550g)를 1만7900원에 선보인다. 100g 단위 환산 시 약 3760원으로, 이마트 기존 생 민물장어 가격이 100g당 7980원인 것을 고려하면 절반 수준이다.

이마트가 반값 대물(大物) 장어를 선보이게 된 이유는 코로나19로 소매 매출이 줄자 장어 가격이 떨어져 민물장어 어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고급 일식집 및 장어 전문점 등 소매업 부진으로 장어 출하량이 줄었고, 출하되지 못한 장어가 점점 자라 대물 장어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사진제공 이마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89,000
    • -0.32%
    • 이더리움
    • 3,257,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15,000
    • -1.36%
    • 리플
    • 2,107
    • -0.28%
    • 솔라나
    • 129,000
    • -0.23%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3
    • +1.14%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5%
    • 체인링크
    • 14,470
    • -0.28%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