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피아너스, 코미공화국과 협력동의서 체결

입력 2008-10-02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엘앤피아너스는 지난 1일 저녁 코미공화국과 협력동의서 체결 서명식을 서울 모호텔에서 개최, 코미공화국과 협력동의서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코미공화국에서는 대통령을 대신해 산업에너지부 제1차관 Anatoliy N. Chuytkin이, 엘앤피아너스에서는 대표이사 신승철이 서명했다.

협력동의서의 주요 내용은 코미공화국에서의 에너지 복합단지 개발, 광물자원 개발, 국민경제향상, 사회기반시설 확충 등에 대한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내용이다.

조인식이 끝난 후 같은 장소에서 추트킨 차관은 삼일회계법인과 함께 한국의 여러 대기업들과 만찬을 겸한 간담회를 갖고, 코미공화국 소개 영상물 상영과 차관의 인사말 그리고 항만 건설, 유전, 석탄광구 등의 여러 현안 등을 논의 했다.

추트킨 차관은 만찬에 참석한 기업들을 11월 코미공화국에서 개최되는 서북러시아지역 경제포럼 및 투자설명회에 꼭 초대하고 싶다면서 참여를 원하는 기업에는 코미공화국에서 초대장을 발급해 줄 것을 약속했다.

추트킨 차관은 코미공화국의 수도인 식티프카르 시장을 역임하고 현재 코미공화국에서 경제와 산업 자원개발 부분 등 많은 부분을 총괄하는 산업에너지부의 제1차관으로써 대통령의 신임을 받고 있는 동양계 러시아인으로써는 최초의 제1차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04,000
    • -1.16%
    • 이더리움
    • 3,288,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298,000
    • -1.39%
    • 리플
    • 1,762
    • -7.56%
    • 솔라나
    • 133,000
    • -3.13%
    • 에이다
    • 265
    • -5.02%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40
    • -8.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3.56%
    • 체인링크
    • 14,780
    • -4.65%
    • 샌드박스
    • 45.27
    • -4.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