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시스, 30억 규모 추가 자사주 신탁

입력 2020-03-13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원시스가 기존 취득 중인 30억 원의 자사주 신탁 외에 추가적으로 20억 원의 신규 자사주 매입 신탁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누적 총 운용은 50억 원 규모다.

회사는 글로벌 경기 침체 및 코로나19 이슈 등으로 악화되고 있는 국내외 경제 여건에 대비해 과도한 우려로 판단되는 주가를 안정하고,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이번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원시스 관계자는 “올해 매출이 3000억 원으로 대폭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준공 예정인 정읍 철도공장의 가동을 필두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라며 “특히 9000억 원의 수주잔고를 이미 확보하고 있어 매출 성장이 확실시되고 있는데도, 경기 불확실성의 증가로 주가가 지나치게 하락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배당금액도 전년도 대비 2배 규모로 상향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자사주 취득 또한 주주 친화 정책의 일환”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박선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04] 주권매매거래정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2,000
    • -0.5%
    • 이더리움
    • 2,973,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06%
    • 리플
    • 2,013
    • -0.74%
    • 솔라나
    • 125,000
    • -1.11%
    • 에이다
    • 381
    • -0.52%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7.76%
    • 체인링크
    • 13,010
    • -1.2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