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4호선 '쌍문역~창동역' 구간서 단전…출근길 열차 운행 지연으로 시민들 '발동동'

입력 2020-03-13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13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쌍문역에서 창동역 구간에서 단전이 발생해 열차 운행이 일시 지연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6분께 서울 지하철 4호선 쌍문역~창동역 구간에서 단전이 발생해 열차가 중간에서 멈춰섰다. 이로 인해 양방향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대기했던 양방향 열차는 17분 뒤인 오전 7시 33분께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현재 복구가 완료돼 열차 운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단전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트럼프, 韓 투자 앞세워 알래스카 LNG 띄우나...“30일 직접 발표 예상”
  • 오늘(30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8월 생산·소비·투자 3개월 만에 동반 감소…정부 “9월 반등 예상”
  • “은행 가기 더 힘들겠네”⋯점포도 닫고 영업시간 단축까지
  • 뉴욕증시, 국채금리 고공행진에 약보합 마감⋯다우 0.26%↓
  • 몇 년 전엔 집값, 이젠 전셋값⋯서울 아파트 가격 기준선 달라졌다
  • 단독 방한 관광객 1900만 시대…관광지 외국인 피해 최대 70%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9.30 15: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50,000
    • -0.79%
    • 이더리움
    • 3,619,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414,800
    • -1.38%
    • 리플
    • 2,033
    • -0.29%
    • 솔라나
    • 160,800
    • -0.43%
    • 에이다
    • 330
    • -1.79%
    • 트론
    • 458
    • +0.88%
    • 스텔라루멘
    • 30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10
    • -1.47%
    • 체인링크
    • 19,480
    • -4.09%
    • 샌드박스
    • 59.32
    • +4.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World OTC $52.5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84
    • 2 Doppler Finance DeFi 인기지수 358
    • 3 Paid Tools 인기지수 311
    • 4 DAPPOS Infra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70
    • Capricorn $19.1M · 유통량 53% D-23
    • Scroll $2.3M · 유통량 51% D-22
    • FLock $5.7M ·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