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팬데믹에 코스피 1800선 위험

입력 2020-03-1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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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세계보건기구(WHO)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병) 선언 충격에 4% 가까운 낙폭을 보이며 주저앉았다. 장중 한때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12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스마트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73.94포인트(3.87%) 내린 1834.33을 가리키고 있다. 종가 기준으로 2015년 8월 24일 1829.81를 기록한 이후로 가장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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